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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lub.cyworld.nate.com/club/main/club_main.asp?club_id=50729413# http://www.museum.ru/Outsider/pice.asp?psih_07 1. 이 그림을 그린 사람은 매우 심각하고 희귀한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 그는 끊임없이 자기 주변에서 환영에 시달리고 있다. 또 그는 어떠한 공포증(phobia)을 가지고 있다(공포증의 정체는 알려지지 않음). 2. 나의 정신 의학과 교수는 강의 도중 그림을 보여주며 이 그림 안에는 그림을 그린 사람의 정신병을 확연히 나타내는 자취가 있다고 말했다. 3. 교수는 그 자취가 무엇인지 밝히지 않으며, 학생들이 그 답을 맞히도록 내버려두었다. 교수가 제공한 유일한 힌트는 이러했다- “세밀한 부분에 집착하지 마라, 대신 그림 전체를 보아라. 그가 가진 공포증의 정체를 발견할 수 있다면, 답을 알아낸 것이다. 이 그림 안의 시간, 바로 전에 무슨 일이 일어났을지 자문해보라. 그림 안 자질구레한 개체들이 없다했을 때, 그림 안의 장소는 어떨지 생각해보라”. 4. 교수는 자신이 강단에 섰던 열다섯 해 동안, 단 한명의 학생만이 답을 맞혔다고 했다. ========================================================================================
1. 교수는 이제까지 학생들의 답 중에서 가장 근접한 추리는 ‘광장 공포증’(fear of open space), 라고 밝히며 힌트를 암시하는 질문을 던졌다- ‘당신이 만약 이 그림 안에 있다하면 무엇이 들리겠는가?’. 2. http://todayhumor2.mm.co.kr/sd146/upfile/200612/1165198766212_1.jpg 교수가 말하는 정신병자가 보고 따라 그렸으리라고 추측되는 카드의 그림이다. 이 카드의 발견은, 추리하는 내내 썰매를 끄는 동물이 개가 아니라 말이라는 점에 주목했던 여러 사람들을 허탈하게 했다. 3. 얼마 후 어느 한 학생이Maslenitsa를 거론하며, 허수아비가 관련이 있느냐고 물었다. Maslenitsa는 명절의 하나인데, 겨울의 끝을 알리는 의식으로 허수아비를 태우는 풍습이 있다. 이에 교수는 “허수아비는 아니지만, 비슷하다.” 라고 답했으며, 이 문제의 핵심은 “물 과 공기”라고 했다. 자, 이 그림은 대체 무엇이 이상한가?
태현 : 그런데, 잘 모르겠음.. - _-.. 뭐가 이상한건지.. ㅠ_ㅠ
그 사람때문에 힘들다고 할때마다 다독여주기.
그 사람 흉볼때 같이 흉보니까 그런사람 아니라고 정색해서 나 무안하게만들기. 그 사람 이게 좋고 저게 좋다고 할때 쓴 웃음 짓고 속으로는 내가 그것보다는 더 잘 해 줄수있어라고 되뇌이기. 남자친구 선물 줄거라며 체격이 비슷하다는 이유만으로 그의 옷을 고를때 같이 봐주기. 둘이 헤어질것 처럼 싸우고 와서 나에게 남자에 대해서 물어볼때 남자는 이래서 그래.. 남자는 저래서 그래.. 그러니까 니가 이해해줘야지...하고 말해주기.. 그리고 그와 헤어졌을때.. 술집에서 술잔 나누면서 나는 안되겠어? 라고 물어봤을때.. 아직은 마음속에 그 사람 찌꺼기가 남아있어서 안될거 같다고.. 혹시 너랑 사랑에 빠져도 너와 이별하게되면 이렇게 멋지고 착한 너를 친구로라도 못지내게 될까봐 두려워서.. 그게 싫다고... 어쩌겠어... 친구로라도 남아야지.. - Ulzima.net 에서.. 바로 이거-!
Majestouch!! 9만 9천원... 지금 가지고 있는 키보드중 최강 비싼거 ; ㅁ;
이제, 더이상 키보드는 지르지 말아야지;;
지금 써보고 있는 중인데.. 촉감 엄청 좋다는... ; ㅁ; 맘에 들어버렷어 ; ㅁ; 나 정말.. 손이 배려버린건가봐 ㅠ_ㅠ 나중에 기회봐서 하나 더 사야지 ; ㅁ;.....
현재 스퀘어 에닉스의 게임보다는, 당시 2D 그래픽으로 승부. 게임기의 한계용량에서 만들어내는 그네들만의 게임들은 정말 수작들이 많았던 듯. 그냥. 오프닝곡을 듣고 있으니, 갑자기 그리워져서.. 말야. ![]() 에에, 올해 여름. 대구에서 만났던 사람들. ' ㅅ' 이래저래, 바쁘다는 핑계, 여러가지 이유로.. 더이상 만나질 못하고 있다. "마비노기" 란 게임이 가져온 좋은 인연. 오래오래.. 갖고 가고 싶지만.. 왜인지 난, "겉도는 느낌"이 든다.
왜일까? "일이 바빠서" "다른 것을 생각할 여유가 없어서"
아냐.. 이런이유는.. 그냥 네가.. "서툴기 때문" 이야.
아직도, 사람을 대하는데 "서툴기 때문" 이야. 지금도 내 자신의 입장을, 다른 사람에게 비춰지는 모습을 신경쓰고 있기 때문이야.
"좋은사람" 이고 싶어하거든. 넌.
"실제로는" "그렇지 못하면서." ![]() 단체로 모여서 사진 한방~!! 챙겨간 삼각대를 유일하게 활용했던 순간!! ㅎㅎㅎ 음, 나머지 사진은 나중에 다시 공개를.. 집으로 오는 중, 차안에서 급하게 찍었던 사진. ![]()
어서 일어나서 수영가라는 어머님의 목소리가 들린다.
눈은 감고 있지만, 아직 핸드폰 알람이 울리기엔 약간 이른 시간인데도.. 뭐가 그리 걱정이 되는지, 무던히도 나를 깨우려 하신다. 일단 대답을. "응.." 그리구선 다시 눈을 감고서, 핸드폰 알람이 울리기를 기다린다. 1분.. 2분.. 3분... 그리고. "~~♪♬~~♩♬" 울리는 핸드폰 소리를 듣고 부시시 일어나 화장실로. 가는 길에 보니, 어머니는 귀한 아들, 수영 가기전에 한숟갈이라도 챙겨먹으라고 미역국 냄비에 불을 붙여 데우고 계신다. 요즘 들어, 부쩍 야위어진 몸이다. 젊으셨을땐 좀더 통통했었는데.. 살이 빠진다며 좋아하시는 어머님을 보면, 마음이 그리 좋지만은 않다. 씻고, 밥을 먹고 집을 나서며 얼굴을 한번 본다. "내 나이가 들듯, 어머니.. 엄마도 나이가 드는구나." "이렇게 아침에 집을 나서며 얼굴 볼 수 있는 날도 얼마 남지 않았구나." .. 당연히 알고 있는 사실, 현실인데도.. 새삼 다시 새롭게 느껴진다. 주말, 시간이 나면 어머니랑 집에서 사진 한장 찍어야겠다. 친구들 얼굴은 카메라를 들이대며 연신 잘도 찍어대면서, 어머님을 찍는일엔 왜이리도 인색한지. "삶은 이리도 덧없고, 헤어짐은 언젠가 있기 마련인데. 인간만이 이를 안타까워 하며 붙잡으려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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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박이라 안 보여요T_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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